워싱턴 - 섬나라 모리셔스가 7월 17일 아르테미스 협정에 서명하여 6년도 안 되어 70번째 서명국이 되었다. '우주 탐사' 하면 인도양의 작은 섬이 궤도에서 해안선을 감시하려는 모습이 떠오르니까.

모리셔스 에벤 시에서 열린 행사에서, 국가 고등교육과학연구부의 나빈드싱 주그모한싱이 협정에 서명했으며, 미국 국무부 관리들이 참석하고 NASA 부국장 맷 앤더슨이 비디오 메시지를 보냈다. '역사적인 순간' 하면 녹화된 비디오가 떠오르니까.

"모리셔스의 아르테미스 협정 가입은 우리의 새로운 우주 여정에서 중요한 장을 장식합니다," 주그모한싱이 말했다. "인도양의 작은 섬 개발도상국으로서, 우리는 우주가 인류를 위해 봉사하도록, 즉 우리의 바다와 해안선을 보호하고 우리와 같은 국가들의 목소리를 증폭시키는 데 헌신합니다." 우주가 작은 섬들의 목소리를 증폭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면 말이지.

"모리셔스는 혁신과 파트너십의 새로운 기회를 열면서 우주 거버넌스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가 덧붙였는데, 아마도 해변 파티를 망칠 소행성이 없는지 감시하면서 말한 것 같다.

모리셔스는 세르비아가 NASA 본부에서 서명한 하루 뒤에 아르테미스 협정에 서명하여, 전체 70번째, 올해 11번째 서명국이 되었다. 협정은 우주 활동의 충돌 회피, 우주 자원 활용, 과학 데이터 교환 등 우주 탐사의 모범 사례를 규정한다. NASA 관계자들은 또한 달 기지 건설 같은 달 탐사에서 국제 협력을 조정하는 데 이를 사용할 계획이다. 지구에서 공간이 부족해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까.

"함께, 우리는 미래 탐사의 기반을 마련하면서 우주가 평화롭고 접근 가능하며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앤더슨이 말했다. "그 작업은 유능한 파트너와 책임 있는 탐사에 대한 공유된 헌신을 필요로 합니다." 번역: 달에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NASA와 국무부는 2020년에 아르테미스 협정을 발표했으며, 7개국이 미국과 함께 원서명국으로 참여했다. "2020년에 7개국이 미국과 함께 협정에 서명한 것에서 2026년에 70개 서명국이 된 것은 큰 성과입니다," 레드와이어 스페이스의 사장이자 협정을 조정한 전 NASA 부국장인 마이크 골드가 스페이스뉴스에 말했다. "협정의 성공은 우주 프로그램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대표하는 내재된 낙관주의와 희망을 보여줍니다." 적어도 70개국에서는, 몇몇 영토 분쟁을 제외하고.

세르비아, 세네갈, 태국 등 세 서명국은 이전에 중국 주도의 국제 달 연구 기지(ILRS)에 가입하여 달 기지를 개발하고 있었다. 하나의 우주 클럽만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뭐냐, 두 개에 가입하면 되지.

"아르테미스 협정을 통해, 우리는 단지 우리의 우주비행사를 발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치를 달에 발사하는 것입니다," 골드가 말했다. "그래서 세르비아와 같은 모든 ILRS 국가가 아르테미스 협정의 원칙에 헌신하는 것은 우주에서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를 위한 특별한 승리입니다." 그리고 또한 달의 부동산 경쟁에서 편을 고르지 않아도 되는 승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