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벨루치(Shivelyuch, 시벨루치라고도 불림)는 캄차카 반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활화산으로, 세계에서 가장 활동적인 화산 중 하나입니다. 거의 매일 위성은 말굽 모양의 칼데라 내에서 열 이상, 뜨거운 눈사태와 토석류, 주변 경관을 어둡게 하는 화산재 퇴적물 등 새로운 활동 징후를 감지합니다.

랜드샛 9호 위성은 2026년 4월 23일 이 거대한 화산(반도에서 가장 크고 높은 화산 중 하나)의 이미지를 포착했는데, 이날 신선한 활동이 늦봄의 눈 덮인 경관에 흔적을 남겼습니다. 캄차카 화산 분화 대응 팀(KVERT)의 보고에 따르면, 칼데라 내에서 어두운 반점으로 나타나는 점성 용암의 다중 엽상체인 용암 돔이 최근 몇 달 동안 활발히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