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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버넘의 경제 할 일 목록: 차트 일곱 개, 아주 긴 하루
앤디 버넘 총리가 일곱 개의 차트, 약간의 '맨체스터리즘', 그리고 없는 수십억 파운드를 찾는 사소한 문제를 통해 영국 경제를 고치려는 계획을 가지고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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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버넘 총리가 일곱 개의 차트, 약간의 '맨체스터리즘', 그리고 없는 수십억 파운드를 찾는 사소한 문제를 통해 영국 경제를 고치려는 계획을 가지고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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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버넘이 No. 10을 맨체스터로 옮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보안 비용과 출퇴근 문제 등 현실적 난관이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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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번햄이 권력 분산, 공공 소유, 북부 허브 구축 등을 통해 영국의 '망가진' 시스템을 고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지만, 근본적으로 정부를 약간 덜 망가뜨리겠다는 계획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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