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는 지난 몇 십 년간의 혼란 속에서 실종된 수십만 명이라는 사소한 문제를 혼자 해결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목요일, 유엔 시리아 아랍 공화국 실종자 독립 기관장 칼라 킨타나가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현직으로서 처음으로 시리아를 방문하는 중에 전한 소식입니다. 이 기관은 75,000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고 주요 파트너와 정보를 공유했으며, 실종된 이주민, 어린이, 그리고 2024년 말 아사드 정권 붕괴 후 테러 조직 다에쉬에 의해 사라진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혼자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압니다,”라고 킨타나는 말하며, 2023년 유엔 총회에 의해 설립된 이 기관이 실종자 찾기와 가족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새 정부는 일부 접근을 허용했지만, 국가 당국은 아직 시리아 내 사무소 설립을 허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에 접근하고 분석하며 공유하는 것이 여전히 핵심입니다. “우리는 가족들에게 답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한편, 시리아는 세계 최대의 이재민 위기 중 하나를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회복으로 전환할 역사적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유엔 국내 실향민 인권 특별 보고관 파울라 가비리아 베탕쿠르가 공식 방문 후 말했습니다. “국내 실향민들은 시리아의 과거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사람들 중 하나이며, 미래에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2011년 이후 약 1,400만 명이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12월 이후 약 200만 명의 국내 실향민과 170만 명의 난민이 귀환했지만, 약 550만 명이 여전히 국내에서 실향 상태입니다. 재건 비용은 2,160억 달러에 달하며, 1,560만 명이 계속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합니다. 베탕쿠르는 2027년 6월 인권 이사회에 전체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달 초, 유엔 시리아 독립 국제 조사 위원회의 조사관들은 다마스쿠스에서 치명적인 폭탄 테러와 불안정한 남부 지역의 불안 속에서 일주일 간의 방문 후, 정부에 실종된 구금자 추적과 책임 보장을 계속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조사 중에 폭탄이 터지는데, 그게 바로 '책임'이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