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ardian Europe
프랑스의 아동 감옥: '휴식'이란 하루 23시간 독방 감금이고, '사생활'이란 옷을 다 입고 자는 것
프랑스 소년 구치소 내부 사진이 공개되면서 어린이들이 하루 23시간 독방에 갇혀 지내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옷을 다 입고 자며, 배설물로 벽에 글을 쓰는 실태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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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년 구치소 내부 사진이 공개되면서 어린이들이 하루 23시간 독방에 갇혀 지내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옷을 다 입고 자며, 배설물로 벽에 글을 쓰는 실태가 드러났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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