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ardian
영국 정부, 이상한 외국 화학물질 안 들여오겠다고 약속했지만 핵심 안전장치 빼먹어
환경 캠페인 단체 Fighting Dirty가 영국 정부를 상대로 EU 안전 기준을 화학물질 규정에서 조용히 빼면서 발암 물질 수입 가능성을 열었다며 법적 조치를 취했다.
The Guardian
환경 캠페인 단체 Fighting Dirty가 영국 정부를 상대로 EU 안전 기준을 화학물질 규정에서 조용히 빼면서 발암 물질 수입 가능성을 열었다며 법적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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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제지공장 탱크 파열로 2명 사망, 9명 실종, 희망은 백색액보다 빨리 사라지고 있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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