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고학력 졸업생들, 학위 대신 향신료 가판대에 서다
가자지구의 고학력 졸업생들이 전쟁으로 꿈이 산산조각 나고 경제가 84% 위축되면서, 공학·회계 꿈을 접고 향신료 가판대와 세제 판매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가자지구의 고학력 졸업생들이 전쟁으로 꿈이 산산조각 나고 경제가 84% 위축되면서, 공학·회계 꿈을 접고 향신료 가판대와 세제 판매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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