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비 조이스는 오늘 아침 방송에 나와 원 네이션의 압도적인 재보궐선거 승리를 축하하며, 겸손한 자랑이 섞인 승리 랩을 선보였다.
'당신들은 정당이 아니라는 식의 자만심 가득한 발언. 글쎄, 그 말을 '아직'이라는 말로 끝맺어 봅시다.'라고 조이스는 선언했는데, '아직'이라는 단어가 거기서 엄청난 무게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듯하다.
조이스는 서부 시드니 유권자들이 '원 네이션이 지배적인 세력이 되는 것에 꽤 익숙하다'고 주장하며, 세대 간 형평성과 젊은 호주인들의 주택 소유 포기에 대한 좌절감을 언급했다. 또한 원 네이션이 정책 입장을 바꾸면 그 이유를 설명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는 정책 일관성을 제안으로 취급해온 정당으로서는 대담한 약속이다.
한편, 팀 윌슨은 예산 세금 조정에 대해 총리를 '기만과 배신'이라고 비난했고, 호주 우체국은 소포에 대한 유류 할증료를 인상하여 온라인 쇼핑까지도 타격을 입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