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회 회장, 성별 이분법 '넌센스'라 선언, 자신이 인간을 연구해야 한다는 걸 잊다
미국인류학회 회장 캐롤린 라우스가 성별 이분법을 '사실적으로 틀렸다'고 선언하고 반대 의견을 무시하며, 인류를 이해해야 할 자신의 역할을 망각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인류학회 회장 캐롤린 라우스가 성별 이분법을 '사실적으로 틀렸다'고 선언하고 반대 의견을 무시하며, 인류를 이해해야 할 자신의 역할을 망각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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