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Technica
대학 미생물학 수업, 실수로 세균 오동정…32명에게 불필요한 공포 안겨
대학 미생물학 실습 수업에서 무해한 세균을 치명적인 병원균으로 잘못 동정해 32명이 항생제를 복용하고 두 명이 척추 천자를 받는 등 불필요한 공포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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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미생물학 실습 수업에서 무해한 세균을 치명적인 병원균으로 잘못 동정해 32명이 항생제를 복용하고 두 명이 척추 천자를 받는 등 불필요한 공포를 초래했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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