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테헤란 대사관 재개방 검토… '반대한다'는 말이 차 한 잔으로 전해지나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대사관 재개방을 제안한 가운데, 이란계 캐나다인 기자는 외교 단절보다 교류가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대사관 재개방을 제안한 가운데, 이란계 캐나다인 기자는 외교 단절보다 교류가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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