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News
버진 갤럭틱, 구형 우주비행선 깨워 새 기종 조종사 훈련에 투입 — 진짜 타고 싶은 건 따로 있지만
버진 갤럭틱이 퇴역한 우주비행선 VSS 유니티를 다시 꺼내 새 기종 조종사 훈련에 활용하는데, 시뮬레이터보다 실제 우주선을 타는 게 더 재미있기 때문이라는 뉘앙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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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갤럭틱이 퇴역한 우주비행선 VSS 유니티를 다시 꺼내 새 기종 조종사 훈련에 활용하는데, 시뮬레이터보다 실제 우주선을 타는 게 더 재미있기 때문이라는 뉘앙스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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