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ardian
패트리어트 프론트, 미국 250주년 생일을 맞아 남부연합기 휘날리며 DC 행진
신파시스트 단체 패트리어트 프론트가 7월 4일 워싱턴 DC에서 남부연합기를 들고 행진하며 '자유'를 외쳤는데, 이는 반역과 백인 우월주의의 상징을 '자유의 땅'과 결합한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The Guardian
신파시스트 단체 패트리어트 프론트가 7월 4일 워싱턴 DC에서 남부연합기를 들고 행진하며 '자유'를 외쳤는데, 이는 반역과 백인 우월주의의 상징을 '자유의 땅'과 결합한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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