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멤피스 히코리 힐 지역의 뉴 디렉션 크리스천 교회에 모여 저스틴 피어슨을 지지하는 집회를 열었다. 피어슨은 민주당 주 하원의원으로, 지난 두 달 동안 멤피스 안전 태스크포스가 저지른 4건의 치명적 총격 사건 이후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 중이다. 피어슨은 2023년 코버넌트 학교 총격 사건 후 총기 규제를 항의하다 테네시 주의회에서 제명된 후 재임명된 인물로, 현재 대법원의 칼라이스 판결 이후 공화당 우세 지역 세 곳으로 게리맨더링된 선거구에서 출마하고 있다. 집회에는 진보 스타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아야나 프레슬리, 서머 리가 합류해 재편성된 선거구를 짐 크로우 시대 전술이라고 비난했다. 피어슨은 8월 6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M 라트로이 A-윌리엄스, 런던 라마, 짐 토리노와 맞붙는다. 집회에서는 강도 신고에 출동한 주 방위군 병사들에게 살해된 20세 음악가 타윈 존슨의 죽음도 조명됐다. 태스크포스는 영상이나 바디캠 녹화본 공개를 거부했다. 피어슨은 연방 요원들이 도시에 배치된 후 이런 죽음이 예측 가능했다며 '우리의 최악의 두려움이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