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News
ESA, 달 지도는 남의 것 사서 쓰고, 언젠가는 자체 제작 약속
ESA는 자체 고해상도 달 지도가 없어 미국, 인도, 중국의 데이터를 구매해 사용할 예정이며, 향후 소형 임무를 통해 자체 지도 제작 능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지만 시기 등은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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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는 자체 고해상도 달 지도가 없어 미국, 인도, 중국의 데이터를 구매해 사용할 예정이며, 향후 소형 임무를 통해 자체 지도 제작 능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지만 시기 등은 불투명하다.
ScienceDaily
도쿄도립대학 연구진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소형 X선 망원경 하나로 2년 안에 달 표면 전체의 화학 지도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달에 직접 가지 않고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반가운 소식이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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