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ardian
러시아 최고 인기 전쟁 블로거, 몬테네그로에 몰래 들어갔다 자랑하다 체포
크렘린궁 성향 블로거 미하일 즈빈추크가 입국 금지 조치에도 몰래 몬테네그로에 들어갔다고 자랑한 뒤 러시아 영향력 확대 혐의로 체포됐다. 우주가 유머 감각을 가진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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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성향 블로거 미하일 즈빈추크가 입국 금지 조치에도 몰래 몬테네그로에 들어갔다고 자랑한 뒤 러시아 영향력 확대 혐의로 체포됐다. 우주가 유머 감각을 가진 덕분이다.
The Goo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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